콜마르?


스트라스부르 근교에 위치한 작은 도시로 목조건물을 비롯해 중세부터 르네상스시대의 풍경이 남아있는 곳이다. 알자스 와인의 생산지이기도 하며, ‘와인가도’라고 하는 이 일대는 독일의 로맨틱가도 못지않게 아름답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배경이기도 한 메종 피스테르와 함께 잘 보존된 구시가지를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도시이다.

이탈리아 베니스를 방불케하는 로맨틱한 산책길, 파스텔풍의 집들이 운하에 늘어서 있다. 작은 보트로 돌아보는데 30분이 소요된다. 


보트 운영 : 3~11월4일 10:00~18:30, 12월 11:00~18:00, 휴무일 12/24~25, 1/1, 요금 6유로~

105개의 작은 얼굴 조각이 장식된 메종 피스테르, 생마르탱 성당, 도미니칸 성당 등을 둘러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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