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빌리지?
황홀한 만큼 아름다운 장소. 산 위의 아름다운 중세 성이 바로 에즈 빌리지다. ‘독수리 둥지의 마을’이라고도 불리는 곳. 이미 한국에도 니스와 함께 프랑스 남부 여행 코스로 알려져 인기 있는 여행지다. 니스에서 에즈 빌리지까지는 버스로 30분 정도 거리이며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묘미다. 최근에는 신혼여행코스로도 유명해졌다.
초입에서 마을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은 성인 걸음으로 약 20분 정도 소요되지만, 올라가는 길은 가는 곳마다 발걸음을 잡아두어 1시간도 짧게 느껴질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열대정원은 1949년 농학자 Jean Gastaud에 의해 수백종의 선인장, 알로에, 용설란 등의 열대성식물들과 조각품들로 조성되었다.
주소 : 20 Rue du Château, 06360 Èze, France
오픈시간 : 7~8월 09:00~24:00/9~6월 09:00~18:30
입장요금 : 6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