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인 콜로세움의 정식명칭은 플라비우스 원형경기장이다. 옛 로마제국시절 수많은 전투경기와 축제가 이곳에서 열렸다. 현재의 스포츠 경기장과 같이 시민들에게 오락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황제와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 되었다.
오픈시간 : 하절기 08:30~19:15 / 동절기 08:30~16:30
입장요금 : 통합권 22유로(24시간 유효), 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
휴무일 : 1/1, 5/1, 12/25
가는방법 : 메트로 B선 Colosseo역
로마에 현존하는 가장 큰 규모의 분수다. 높이는 25.9m, 너비 19.8m다. 교황 클레멘스 13세에 의해 분수 설계 공모전이 이루어졌으며, 이때 당선된 니콜라 살비의 작품이다. 1732년에 착공하여 1762년에 완성되었으며, 분수의 아름다운 배경은 나폴리 궁전의 벽면을 이용한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로마시대에서 볼 수 있는 바로크 양식의 마지막 걸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예로부터 이 분수에 동전을 한 번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오게 되고, 두 번 던지면 사랑이 이루어지며, 세 번 던지면 이별을 한다는 전설이 있다. (뒤돌아 서서 오른손에 동전을 쥐고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기)
오픈시간 : 전일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메트로 A선 Barberni역 도보 10분
로마 기원의 시작은 7개의 언덕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 그 중 가장 번성한 곳이 바로 포로 로마노와 팔라티노 언덕이다. 로마 탄생의 전설이 되었던 로물루스와 레무스가 팔라티노 언덕에서 늑대에게 길러졌다고 한다. 포로 로마노는 로마 시대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네로의 궁전이 있었던 곳이다.
오픈시간 : 하절기 08:30~19:15 / 동절기 08:30~16:30
입장요금 : 통합권 16유로(24시간 유효), 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
휴무일 : 3/1, 5/1, 12/25
가는방법 : 콜로세움에서 도보 5분
나보나 광장에 가면 음악을 연주하는 거리의 악사들, 관광객의 얼굴을 그려주는 화가들, 또 마임을 하는 예술인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곳은 로마시대의 전차 경기장이었던 곳으로 그 형태가 좁고 길게 뻗어 있다. 광장에는 바로크 양식의 분수 세 개가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 잡는다.
오픈시간 : 전일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판테온에서 도보 5분
스페인 광장은 로마의 관광지 중 가장 잘 알려진 명소중의 하나다. 아름다운 137개의 계단 밑으로 완만한 경사가 이어져 있다. 이 광장의 위쪽에 스페인 대사관이 있었는데, 그 이유로 이곳이 스페인 광장으로 불리게 되었다. 하지만 현재 스페인 대사관은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한 상태다. 영화 “로마의 휴일” 에서 오드리 햅번이 젤라또를 먹은 곳으로 더욱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계단 밑 쪽에는 바르카치아라 불리는 작은 배의 분수가 있다.베르니니와 그의 아버지가 만든 작품으로 난파선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스페인광장 바로 앞으로 큰 도로가 뻗어 있는데 바로 이곳이 명품거리로 유명한 콘도티 거리다.
오픈시간 : 전일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메트로 A선 Spagna역
아우구스투스가 이집트 정복 때 가져온 오벨리스크와 쌍둥이 성당으로 유명한 포폴로 광장은 ‘민중의 광장’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광장 가운데 오벨리스크 옆에 서면 광장을 정점으로 시작되는 세 갈래의 큰 길이 보이고 가운데길 끝은 베네치아 광장에 이르는 코르소 거리다. 시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베네치아 광장 맞은편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도 볼 수 있다. 광장 남쪽에는 쌍둥이 성당이 자리 잡고 있는데 오벨리스크를 중심으로 오른쪽이 산타마리아 미라코콜리 성당, 왼쪽이 산타 마리아 몬테산토 성당이다. 로마에 있는 광장 중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오픈시간 : 전일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메트로 A선 Flaminio역
판테온이라는 명칭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판(Pan)과 신을 뜻하는 테온(Theon)이 합쳐져 만들어 졌다. 즉, 모든 신을 위한 성전이란 뜻이다. 초기 판테온은 로마에서 발생한 대화재로 완전히 소실되었고 이후 재건축 되었다. 실내로 들어가면 놀랍게도 돔 꼭대기의 지름 10m의 구멍을 발견하게 된다.
오픈시간 : 월~토 08:30~19:30, 일 09:00~18:00, 공휴일 ~13:00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1/1, 5/1, 12/25
가는방법 : 아르젠티나 광장에서 도보 5분
‘강 건너 마을’ 이란 뜻을 지닌 트라스테베레는 로마 테베레강 건너편에 있는 작은 지구다. 로마시내의 번잡함을 피해 이곳을 찾으면 새로운 로마를 발견할 수 있다. 주로 현지인들이 즐겨 찾으며, 물가가 저렴하고 맛집이 많기로 유명하다. 야경을 즐기면서 간단한 맥주나 와인을 마시기가 좋다.
가는방법 : 아르젠티나 광장에서 8번 트램 탑승 후 다리를 건너자 마자 하차. 오른쪽 골목으로 100m 정도 직진.
진실의 입 석판은 기원전 4세기경쯤 로마시대에 하수도 뚜껑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측되는 물건이라고 한다. 거짓말을 한 사람이 입에 손을 넣으면 손이 잘린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그레고리팩과 오드리 햅번이 주연한 코믹 로맨스 영화 '로마의 휴일'에 나와서 더욱 유명해졌다.
오픈시간 : 하절기 09:30~17:50 / 동절기 09:30~16:50
입장요금 : 사진촬영 0.5유로
휴무일 : 1/1, 5/1, 12/25
가는방법 : 콜로세움에서 도보 15분
이탈리아를 통일한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와 이탈리아의 통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념관으로 우리나라 현충원 같은 곳이다. 그래서 언제나 군인들이 입구를 지키고 있다. 계단에 앉거나 너무 시끄럽게 떠들면 군인들이 제지를 하니 참고하자.
오픈시간 : 09:00~19:00
입장요금 : 전망대 7유로
휴무일 : 연중무휴
가는방법 : 콜로세움에서 도보 8분
토스카나의 추기경 보르게세 가문의 별장으로 1605년 시피오네 보르게세 추기경과 그의 조카 교황 바오로 5세가 당대 유명한 건축가를 데려와 조성한 공원이다. 보르게세 미술관, 빌라 줄리아 에트루리아 박물관, 국립 현대 미술관이 있다. 로마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도심 속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오픈시간 : 전일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A Flaminio역 도보 3분
베드로 성인이 예루살렘 감옥 투옥 당시 발목을 묶었던 쇠사슬을 보관하고 있는 곳으로 그리 크지 않은 성당이지만 로마의 중요한 성당 중 한곳이다. 또한 미켈란젤로의 대표작 중 하나인 모세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오픈시간 : 08:00~12:30, 15:00~19:00 / 10~3월 ~18:00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B Cavour역 도보 5분
고대 로마 양식의 4대 성전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 1348년에 일어난 지진으로 말미암아 손상을 입고 여러 번에 걸쳐 추가적인 건설 작업을 거쳤음에도 원래의 구조를 보존한 로마에서 유일한 대성당이다. ‘Maggiore’는 ‘위대함’과 ‘주요한’이라는 두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로마의 성당들 가운데 가장 ‘거대한’ 성당이라는 의미도 있다. 아비뇽 교황 시대를 공식적으로 마감하고 교황좌가 로마로 복귀하고서, 라테라노 궁전의 상태가 악화하였기 때문에 대성당이 교황의 임시 관저가 되었다. 교황의 관저는 나중에 지금의 바티칸 시국에 있는 바티칸 궁전으로 옮겨졌다.
오픈시간 : 4~9월 07:00~19:00, 10~3월 ~18:00 일요일, 공휴일 09:30~12:00 (연중무휴)
입장요금 : 무료 가는방법 : 메트로 A, B선 Termini역
로마의 유명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보르게세 공원 안에 자리잡고 있는 미술관이다. 미술관 건물은 1615년 세워졌는데 주로 보르게세 가문의 별궁으로 사용됐다. 1891년 가문이 파산하자 이들이 보유했던 예술 작품을 국가가 사들인 뒤 1901년 미술관으로 단장해 일반에 공개했다. 주요 전시물은 중세 유럽에서 제작된 예술 작품들이다. 베네치아파의 색채주의를 확립한 인물로 평가 받는 베첼리오 티치아노의 ‘종교적 사랑과 세속적 사랑’, 15세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화가 안토넬로 다메시나의 '남자의 초상' 등 명작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픈시간 : 화~일요일 09:00~19:00
입장요금 : 성인 18유로+2유로(예약 수수료/예약 필수) 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단, 서비스 수수료 2유로 지불)
휴무일 : 매주 월요일, 1/1, 12/25
가는방법 : 메트로A Flaminio역
16세기 말에 건설된 곳으로, 베네치아 광장과 포폴로 광장을 연결하는 코르소 거리의 중간 쯤에 르네상스식·바로크식의 궁전으로 둘러싸여 있다. 광장 중앙부의 분수 위에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전승을 기념하여 176년에 세워진 높이 30m의 원주가 있는데, 표면에는 당시의 전투 모습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오픈시간 : 전일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메트로A Spagna역 도보 8분
로마의 ‘성벽 밖의 성 바울 성당’이란 뜻으로 성 바울의 묘가 있다. 남쪽 성벽 밖에 있고, 초기 그리스도교 시대의 388년,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2세에 의해 창건되었다. 바실리카식 성당이었는데 1823년의 화재로 전소, 얼마 후 당초 계획대로 재건되었다. 내부는 삼랑식으로 80개의 단일석주가 서 있으며, 승리문에 ‘묵시록의 그리스도’를 나타낸 5세기의 모자이크가 남아 있다.
오픈시간 : 07:00~19:00
입장요금 : 무료
가는방법 : 메트로 B선 Basilica San Paolo역
바티칸 시국은 이탈리아 로마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티칸 언덕과 바티칸 평원을 포함한 약 13만 3천여평의 국토와 750명 정도의 인구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주권국가중 하나다. 바티칸 시국은 1929년 교황청과 이탈리아 정부 사이의 라테라노 조약에 의해 독립적인 국가가 되었다. 현재 전 세계 8억 가톨릭 신자의 최고 목자이신 교황의 거처 및 집무실이 있는 교황청이 있으며, 교황이 국가원수로서 교황권을 행사하는 가톨릭 국가다. 바티칸 시국은 국제법상 전 세계 교회를 대변하는 특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바티칸 시국은 독자적으로 화폐, 우표, 신문, 방송국 등을 갖고 있다. 또한 바티칸 시국은 국가 전체가 순교지 혹은 유적지이며 르네상스시대의 유명한 화가, 조각가, 건축가들의 걸작품으로 이루어진 뛰어난 예술의 국가이기도 하다.
바티칸 박물관은 바티칸 내부에 있으며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바티칸 성당에 인접한 교황 궁 내에 위치해 있으며, 미술관과 성당 내부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며칠이 걸릴지 모르는 기독 문화의 총본산이다. 가톨릭 신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것이 신이 인간의 손을 빌어 지은 것이라는 말이 믿어 질 만큼 엄청난 인류의 유산을 지닌 곳이다. 바티칸 미술관과 통하는 방문 경로에는 시스티나 소성당과 라파엘로가 장식한 서명의 방이 있다.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과, 천장벽화로 유명한 시스티나 소성당도 미술관의 일부로 여기는 것이 보통이다. 미술관 내 주요작품으로는 토르소, 라오콘, 미켈란젤로의 천장벽화와 최후의 심판, 라파엘로의 아테네의 학당, 그리스도의 변용,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성 히에로니무스, 카라바죠의 그리스도의 매장 등 이 있다. 바티칸은 세계 미술사나 건축사에 중요한 역할을 지닌 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바티칸투어를 통해 둘러보는 것이 바티칸의 작품들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오픈시간 : 09:00~18:00, 매달 마지막 일요일 09:00~14:00
입장요금 : 성인 17유로 / 학생 8유로 + 예약비 5유로 매달 마지막 일요일 무료
휴무일 : 1/1, 2/11, 3/19, 4/22, 5/1, 6/29, 8/14~15, 11/1,12/25~26 / 마지막주 제외한 일요일
가는방법 : ⓜA Ottaviano역 도보 10분
성 베드로 대성전은 바티칸 시국 남동쪽에 있는 대성전을 말한다. 로마 가톨릭의 전승에 따르면, 서기 90년에 예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자 후에 로마의 초대 주교, 즉 교황이 되는 성 베드로의 무덤 위에 대성전을 건립했다고 한다. 맨 처음 성 베드로의 무덤에 성당이 세워진 것은 서기 326년 콘스탄티누스 대제에 의해서다. 당초에 세워진 바실리카식 성당은 그 후로 1200년이 지나 낡게 되자 1506년 교황 율리우스 2세에 의해 개축이 시작되어 1626년에 이르러 준공이 되었다. 120년 이라는 긴 세월을 거치면서 마침내 완성이 된 것이다. 또한 그 종교성과 역사성, 예술성 때문에 세계적인 관광명소와 순례의 장소로도 유명하다.
오픈시간 : 07:00~19:00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성당 사정에 따라 다름
가는방법 : ⓜA Ottaviano역 도보 10분
‘천사의성’으로 2세기경 로마의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무덤이었다. 내부는 무기박물관으로 사용되며, 성 위에 올라가면 로마의 전경을 볼 수 있다.
오픈시간 : 09:00-19:30, 티켓오피스 ~18:00(토요일 ~13:00)
입장요금 : 14 유로, 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
휴무일 : 1/1, 5/1, 12/25
가는방법 : ⓜA Ottaviano역 도보 15분
바티칸 시국 교황의 관저인 사도 궁전 안에 있는 성당. 건축 양식이 타나크에 나오는 솔로몬의 성전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전하며,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산드로 보티첼리 등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이 그린 프레스코 벽화가 구석구석에 그려져 있다. 식스토 4세의 치세 이래, 교황이 종교적·직무상의 활동을 하는 장소로서의 소임을 해 왔다. 오늘날 이곳은 전 세계 추기경들이 모두 모여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종교적 의식인 콘클라베를 여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오픈시간 : 07:00~19:00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성당 사정에 따라 다름
가는방법 : ⓜA Ottaviano역 도보 10분
고대 로마의 발상지로 전해지는 7개 언덕 중 하나인 카피톨리노언덕 한 모퉁이에 미켈란젤로의 구상으로 1547년에 건설되었다. 큰 계단 위에 전개된 이 광장은 좌우 양쪽 한 쌍의 건물, 즉 카피톨리노박물관과 팔라초 콘세르바토리 및 안쪽 정면의 시청사의 3개 건물로 둘러싸여 있다. 광장 중앙에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기마상이 있다. 광장과 건물의 디자인은 그 수법의 독창성과 공간통일의 탁월성으로 해서 미켈란젤로의 가장 뛰어난 건축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오픈시간 : 전일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진실의 입에서 도보 10분
로마의 마지막 비기독교인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312년 밀비오 다리 전투에서 막센티우스에게 승리한 것을 기념하고자 세워졌다. 팔라티노 언덕과 콜로세움의 중간, 당시 승리의 환호성을 올리던 군인들이 점령했던 비아 트리움팔리스에 자리 잡고 있다. 개선문은 영원히 남을 기념비로 세워지며, 정치적 파워의 과시로 보이기도 했다. 개선문 건축의 전통은 그 후 수세기를 누리며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1세가 세운 파리의 개선문으로까지 이어진다.
오픈시간 : 전일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콜로세움에서 도보 이동
로마에 있는 성당 가운데 가장 오래된 성당이자 첫째가는 지위를 가졌으며, 가톨릭 신자들 사이에서 전 세계 모든 성당의 어머니로 대접받고 있다. 정면 외관에는 ‘구세주 그리스도’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으며, 모든 총대주교좌 성당을 대표해서 지극히 거룩하신 구세주 그리스도에게 봉헌되었다. 교황좌가 있는 로마 교구 주교좌 성당으로서 로마 가톨릭교회의 다른 어떤 성당보다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픈시간 : 07:00~18:30
입장요금 : 무료
휴무일 : 없음
가는방법 : 메트로A San Giovanni역 도보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