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프랑스 동부 알자스 지방의 도시. 현재는 유럽의회와 유럽인권위 본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작은 프랑스’라는 이름의 이곳은 목조건물이 강과 함께 늘어서 있는 곳이다. 쿠베르다리 (Ponts Couverts) 부근과 구시가지 부근은 늘 북적거린다. 일 강을 따라 유람선이 도는데 1시간 가량 소요된다.

붉은 사암으로 만든 대성당으로 1176년부터 250년에 걸쳐 건설되었다. 329개의 계단을 올라 높이 66m의 전망대로 나가면 보주산맥이 한눈에 들어온다. 12:30에는 성당 안 대형시계 앞에 예수와 제자들의 인형이 나타난다. 스테인드글라스와 천문시계 앞 ‘천사의 기둥’이라는 작품도 빼놓지 말고 봐야한다. 


오픈시간 : 성당 : 07:30~11:30 / 12:40~19:00, 전망대 : 4~9월 09:00~19:15 / 10~3월 10:00~17:15 

입장요금 : 성당은 무료 / 종탑 성인 1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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