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먹어야 할까?

크레페

우리나라 호떡만큼이나 쉽게 파리 길거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프랑스 대표 먹거리. 바닥이 비칠 정도로 얇게 구워 낸 반죽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싸서 먹는 크레페는 맛과 먹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일본 크레페의 영향으로 디저트로만 알고 있지만, 프랑스에서는 한 끼 식사로도 대용될 만큼 매력적인 음식이다. 


크루아상

크루아상은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한다. 프랑스의 빵으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는 역사 깊은 헝가리의 빵이다. 1683년경 헝가리에서 오스트리아로 전해졌고, 루이 16세의 왕후가 된 오스트리아의 마리 앙투아네트에 의해 프랑스에 전해졌다. 잘 구워진 빵은 가볍고 속이 층상을 이루는데, 이는 탄산가스층과 접기형 반죽에서 나타나는 버터층이다. 지방분이 많으면서도 짭짤하고 담백하여 유럽에서는 아침식사로 많이 이용된다. 


에스까르고

단백질이 많고, 칼슘이 풍부하며, 지방질이 적어 우수한 건강식품으로 꼽히고 있는 달팽이는 관절염에 좋은 고단백 식품입니다. 국내에서는 달팽이가 대부분 약용으로 쓰이는데 프랑스에서는 3대 진미로 알려져 있을 만큼 고급 요리로 알려져 있답니다. 


1. 지하철·기차·RER 통합 1회권 (Ticket Métro-Train-RER) 요금:

€2.50 사용 범위: 파리 시내는 물론, 일드프랑스(Île-de-France) 전 지역의 지하철, RER, 기차 이용 가능. 

주요 명소: 파리 시내 전역, 베르사유 궁전, 디즈니랜드, 라데팡스 등 모두 이 티켓 한 장으로 갈 수 있습니다. 

환승: 개찰구를 나가지 않는 한 지하철-RER-기차 간 환승 가능합니다. (버스/트램과 환승 불가) 


2. 버스·트램 1회권 (Ticket Bus-Tram) 요금: 

€2.00 사용 범위: 일드프랑스 전 지역의 버스와 트램. 

환승: 90분 이내에 버스-버스, 버스-트램, 트램-트램 간 환승 가능합니다. 

참고: 버스 기사에게 현금으로 직접 구매 시 요금은 €2.50입니다. (이 경우 환승 불가) 


3. 1일 자유 이용권 (Navigo Jour) 요금: 

€12.00 특징: 하루 동안 파리 및 일드프랑스 전 지역(1~5존)의 모든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외: 공항(샤를드골, 오를리) 이동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4. 공항 통합 티켓 (Ticket Aéroport) 요금: 

€13.00 대상: 파리 시내 ↔ 주요 공항(샤를드골 CDG, 오를리 Orly) 이동. 

이용 수단: RER B선, 로와시버스(RoissyBus), 오를리버스(OrlyBus) 이용 시 필요합니다. 

참고: 일반 1회권(€2.50)이나 1일권(€12.00)으로는 공항 노선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5. 티켓 젠느 위크엔드 (Navigo Jeunes Week-end) 대상: 

만 26세 미만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한정) 

요금: €4.60 (1-3존) / €10.35 (1-5존 전구간) 

특징: 해당 구역 내에서 하루 동안 무제한 이용 가능합니다. 


[티켓 구매 및 사용 방식] 


나비고 이지 (Navigo Easy) 카드 

지하철역 창구 나 기계에서 €2.00에 구매하는 충전식 플라스틱 카드입니다. 이 카드에 위의 티켓들(1회권, 1일권 등)을 충전하여 사용합니다. (종이 티켓 아님) 여러 사람과 돌려쓸 수 없으며, 1인 1카드가 필수입니다. 


스마트폰 앱 (Île-de-France Mobilités) 

실물 카드 없이 안드로이드 폰이나 아이폰의 지갑 기능을 이용해 티켓을 구매하고 태그하여 탑승할 수 있습니다.

여행 추천코스 3Days

DAY 1. 낭만의 시작, 파리 랜드마크 

샹젤리제 거리 → 개선문 → 사이요궁 → 에펠탑 야경 

파리에 도착해 가장 상징적인 명소들을 둘러보며 에펠탑 야경으로 마무리하는 일정입니다. 


DAY 2. 예술과 역사가 흐르는 시내 투어 

몽마르뜨 언덕 → 루브르 박물관 → 오페라 가르니에 → 파리 시청사 → 노트르담 성당 → 몽파르나스 타워 

북쪽 몽마르뜨에서 시작해 시내 중심부의 주요 명소를 거쳐, 몽파르나스 타워에서 파리 전경을 감상합니다. 


DAY 3. 근교 여행과 쇼핑, 그리고 유람선 

베르사유 궁전 → 오르세 미술관 → 쇼핑 관광 → 바토무슈 유람선 

오전에 베르사유를 다녀온 뒤, 인상파 미술 감상과 쇼핑을 즐기고 유람선으로 여행을 낭만적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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