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륙의 서부, 지중해와 대서양 사이에 위치하며, 유럽에서 3번째로 큰 나라다. 


동쪽은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북동쪽은 룩셈부르크, 벨기에와 접하고, 북서쪽은 영국해협을 건너 영국과 마주하며 서쪽은 대서양, 남쪽은 지중해와 에스파냐로 이어진다. 


육각형 모양의 본토 외에도 해외에 섬과 육지를 포함한 프랑스령 영토가 다수 있으며, 콩고와 가봉, 세네갈, 차드 등과 프랑스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다. 

유용한 영국 단어


Bonjour [봉쥬흐] 안녕하세요 (해가 지기 전에) 

Bonsoir [봉수아] 안녕하세요 (해가 진 후에) 

Au revoir [어허부아] 안녕히 계세요 

Merci [메흐씨] 감사합니다 

Oui [위] 예 / Non [농] 아니오 

Sortie [소흐띠] 출구 / Entrée [앙뜨헤] 

입구 Gare [갸흐] 역, Depart [데빠흐] 출발, Arrivee [아히베] 도착 

프랑스 물 이야기


수돗물에 석회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마셔도 괜찮다고 하지만, 속이 예민하다면 사서 마시도록 하자. 보통 레스토랑에서는 물을 따로 주문해야 하며, 보통 2유로~5유로까지 레스토랑 별로 물값이 다르다. 물을 구입할 때는 일반 생수인지, 탄산수인지 잘 파악하고 사도록 하자. 


미네랄워터: 오 플라트 Eau Plates, 

탄산수: 오 가주스 Eau Gazeuse. 

프랑스 와인이 왜 유명한가? 


프랑스는 농산물 중에서 와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0%이며 전체 와인 중 레드와인이 약 60% 비율로 생산된다. 

특히나 프랑스는 와인의 재료가 되는 포도의 원산지 명칭을 통제하고, 포도의 재배장소, 환경, 재배방식, 양조방식, 숙성방식 등 모든 과정을 법으로 통제하고 있는 제도가 있다. 

원산지 품질을 높이고 유지하기 위해 1900년 초부터 프랑스 농림부가 관할하는 법을 유지 발전시키고 있으며, 현재까지 프랑스 와인이 발전하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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